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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용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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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2-20

가벼워서 더 편한 강아지 이동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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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엄마

이름 성별 품종 나이 무게
토토 수컷 (중성화) 말티즈 4살 4.3kg


강아지랑 여기저기 다니다 보면 강아지 이동가방이 은근 자주 필요하더라구요.

대중교통이나 식당을 이용할때, 쇼핑몰을 갈때 등 애견동반이 가능한 곳도 강아지가 들어갈수 있는

캐리어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구요.


저두 우리 강아지가 쓰는 유모차,이동가방, 백팩, 슬링백 등이 있는데

종착지는 아무래도 가벼우면서 쓰기 무리 없는 백팩이 가장 좋드라구요!


기존에 사용중이던 제품들의 단점의 경우


유모차 는 강아지가 내려서 걷고 싶어할때 컨트롤이 어렵고

옆으로 메는 이동가방은 저희강아지에겐 가로 길이가 좁았어요.

사각형 타입의 확장형 이동가방 역시 강아지가 앉아있을수 없었구요.

백팩타입의 제품도 확장형을 사용했더니 가방 자체의 무게만 2kg 이어서

메고 다니기 상당히 몸이 힘들더라구요.


다른 이동가방들은 강아지가 편하게

엎드려 있다면 쓸만한 사이즈이지만,

꼭 앉아서 가려하는통에 머리가 눌리고 구부정하게 앉아있었어야 해서 ,

앉아서 이동할수 있는 높이에 가벼운 이동가방이 필요했어요.


엎드리기엔 살짝 좁지만 강아지가 가방의 벽면에 기대 엎드릴 정도는 되더라구요.

백팩을 고르면서 제가 가장중요하게 고른 몇가지는

가방이 가벼워야하고, 강아지의 시야에 바깥이 보여야 한다는것 !


저는 처음엔 이런 전면 도어 형의 이동가방이 촌스럽고 이상하다고 생각했엇는데,

강아지를 업어줄때 아무래도 바깥을 볼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되더라구요.

통풍을 위한 구멍도 여러군데 있고, 메쉬망도 있어서 공기가 잘통하고,

가방무게가 1kg 정도로 , 제가 본 제품들 중에 가장 심플하고 가벼웠어요.


가로세로로 한 2~3cm만 컸으면 조금 더 강아지가 편했을것 같아요 ㅎㅎ

저희 강아지가 4.3kg 정도 되는데 완전 넉넉하진 않고 약간 여유있다~ 싶은 정도예요.

가방안에서 짖으면 습기가 조금 올라오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

가방에서 큰 무게차지가 없어서 좋은데,

외출해보니 물병이나 배변봉투같은걸 보관할 작은 포켓이 있으면~ 싶기하더라구요.


강아지가 산책중에도 중간중간 많이 안아달라고 하는 편인데,

아래가 탄탄해서 안정감이 있는지 가방을 살짝 벌려주니 스스로 쏙! 들어가네요.


이동가방하나 잘 장만해두면 식당이나 마트나 함께 갈수 있는곳이

많이 늘어나서 차에 꼭 구비해두고 있었는데,

무리 없는 무게로 함께 외출하기 딱 좋은 이동가방이라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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