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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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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11-29

알러지 걱정없는 강아지쿠션 코코방석

3

밤토람

이름 성별 품종 나이 무게
여울 암컷 (중성화) 믹스견 1살 4.4kg


푹신한 걸 좋아하는 여울이!


캔넬이 집에 있는데 푹신한 방석이 없어서인지

잘 안 들어가더라구요 ㅠ ㅠ


그래서 캔넬에 넣을 쿠션을 찾고 있었는데

위트에서 마음에 쏙 드는 제품을 발견했어요!





위트에서 판매중인 코코방석


다양한 제품들이 많았지만 이걸 고른 가장 큰 이유는

바깥에 있는 천을 분리해서 세탁할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자주 쓰던 건 다X소에서 산 저렴이 극세사 쿠션인데

안감 분리가 안되고 더러워지면 통째로 빨아야 하는데

안에 솜이 들어있다 보니 모양도 잘 망가져서 불편했거든요.




베개와 추가 방수가 되는 속커버는 

추가로 구입이 가능하지만

저는 캔넬에 넣을거라 필요가 없어서 

그레이 M사이즈 단품으로 선택했어요 :)


M사이즈는 60cmx60cm

L사이즈는 75cmx60cm

가로 길이만 차이가 있고

세로와 높이는 10cm로 동일해요!


L를 샀어도 괜찮을 것 같긴 한데...

M도 허리가 긴 4kg 대인 아이가 앉았을 때 충분해요 :)




바닥에는 미끄럼방지 처리가 되어있어

쿠션이 밀릴일도 없고,


마이크로화이바 솜이 충전재로 들어가있어

굉장히 푹신푹신했어요~!





코코방석의 장점은 

앞에도 언급했듯 커버 분리가 되어 

세탁이 간편하다는 것도 있지만


먼지가 붙지않는 알러지케어 원단을 사용한 점도

굉장히 마음에 들었어요!


머리카락보다 100분의 1 정도 얇은 굵기의 원단으로 만들어

털이나 진드기가 침투 할 걱정도 없다고 해요:)




방수가 된다는 점도 상당히 매력적인데요~


여울이는 비록 배변 실수를 하지 않는 편이지만

차 멀미를 할 때 침을 뚝뚝 흘리는데 

차를 타고 이동할 때도 방수가 돼서 걱정 없을 것 같아요.


속 커버 없이도 겉 커버만으로도 방수는 충분해서

굳이 구입하시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생긴 건 가운데 부분이 들어간 형태라

앉았을 때 몸을 쏘옥 감싸주는 느낌이에요.


여울이도 처음 보는 물건은 거리를 두는 편인데

갑자기 사진 찍는데 다가와서 앉아 버리는거 있죠?


엄청 편안해 보였나봐요! 





캔넬에 넣었을 땐 

코코방석이 가로길이가 좀 더 길어

혹시나 불편해 하진 않을까 걱정하긴 했는데

정작 잘 들어가서 쉬더라구요 :)


몇번 슥슥 발톱으로 긁어보던데

발톱에 실이 걸리지도 않고

천 자체가 내구성이 좋은지 자국 하나 없어서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아 뿌듯했어요!




캔넬에 잘 들어가지 않던 여울이가

이렇게 달라졌어요!


나오라고 해도 무시 하고ㅋㅋㅋ

저기가 편한지 한참을 앉아 있더라구요.




예민한 여울이의 마음도 사로잡은 쿠션!


코코방석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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