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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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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31

고양이 예방접종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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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콩이

이름 성별 품종 나이 무게
양갱이 암컷 스코티시 폴드 4살 5.2kg

이제 여름이 되어서 

예방접종을 할 시기가 되었는데요.


솔직히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는 예방접종을 할 필요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어요.


그래서 우선은 예방접종의 종류부터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애기였을때

애기였을때 양갱이에요


양갱처럼 작았던

우리 양갱이...


이때 양갱이는 주사를 4번 맞았어요.


4종 종합 백신

허피스, 칼리시, 클라미디아 , 범백 (파보)

이 백신을 3주 간격으로 맞추는데요. 항체가 안생기면 또 맞아야해요.


저희 양갱이는 범백 항체가 안생겨서 한번 더 맞았던 기억이 있어요. 



고양이인데 광견병 백신을요?

고양이인데 광견병 백신을 맞아야 한다네요?


잉?


저는 왜 처음 들어본거 같쥬? 


만약 고양이가 광견병에 걸리면 치사율이 높대요!!


예방접종을 알아보다보니 이러한 점도 알게 되는군요.


광견병 백신은 1년 한번 맞아야 한다네요.

이번에 한번 병원에 가서 물어봐야겠어요!!

제가 고민하고 있는 백신은요. 바로 이것이에요.

심장사상충 백신인데요


레볼루션, 애드보킷이 대표적이죠.


집에서 해주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저는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는 굳이 안해도 된다는 수의사님의 권유로


한번도 하지 않았었거든요.


대신, 여름에 모기에 엄청 민감하게 반응을 하긴 했죠.


다른 집사님들께서는 어떠케 하고 계신가요?


저는 심장 사상충 백신이 제일 고민이에요....

예방접종 전에는 반드시 !!

접종하기 전에 집사들이 해야 할일!!!

접종하기 1~2일 전부터는 격렬한 운동 금지


접종하기 3~4시간전까지는 과식 금지


최상의 컨디션 유지시켜주기


스트레스 제로 만들어주기





이점을 꼭 기억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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