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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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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31

고양이 자율급식 장단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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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개

이름 성별 품종 나이 무게
율무 수컷 코리아 쇼트 헤어 2살(추정) 1.0kg

안녕하세요! 단지개입니다.


오늘은 율무의 자율급식에대해서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율무는 처음부터 조금씩 먹는 자율급식을 해왔는데요.

자율급식에는 장단점이 확실하고 주의할 점들도 있어서 적어봅니다.


율무의 자율급식소 🍚

일단 자율급식이란⁉️


자율급식은 끼니때마다 따로 챙겨주는 것이 아니라 한번에 많은 사료양을 주고 고양이가 스스로 적정량 사료를 급여하는 것을 말해요.


고양이에게도 한 번에 사료를 다 먹는 것보다 조금씩 나누어서 먹는 것이 더 좋다고 해요.


율무의 자율급식소는 단지가 갈 수 없는 책상 위에‼️

➕ 캣타워를 돌아다니다가 편하게 먹을 수 있는 위치에‼️‼️ 존재하고 있어요.




자율급식에서 주의할 점 🌟

자율급식을 하게 된다면 편하면서도 마냥 편하지는 않아요ㅎㅎㅎ


이게 무슨 말이냐⁉️


✔️ 고양이가 사료를 나눠서 먹지 않고 한번에 먹는 경우에 자율급식은 맞지 않아요.

밥을 배고플 때만 챙겨먹고 있는지 한번에 다 먹고 있는지 자율급식 초기에 확인을 해서 결정해야해요.


✔️ 하루에 먹는 사료양을 알고 있어야해요.

고양이 무게마다 나이마다 먹어야하는 적정양의 사료가 있어요.

그것보다 너무 적게 먹지는 않는지 많이 먹지는 않는지 알고 있어야해요.


위생청결도 중요 ⭐️

✔️ 고양이가 밥먹는 자리이기 떄문에 위생 청결도 중요해요.


남은 사료를 오래 방치하게 되면 부패하기 쉽기때문에 그릇은 매일 씻어주고 새로운 사료로 바꿔줘야해요.


➕ 율무는 자율 급식을 건식사료 먹기 시작했을 때 (처음부터) 했어요.



자율급식의 장점과 단점‼️

가장 좋은 점은 사실 여행을 가거나 긴 외출을 할 때 편리한 점이 있어요.

긴 여행은 어렵지만 1박2일 정도의 여행은 쑥~ 하고 다녀오기도 한답니다.

하지만 율무는 살짝 분리불안이 있어서 최대한 집을 안비우는 방향으로 하고 있어요.


➕ 이럴 때는 한 곳에만 사료를 두고 가는 것이 아니라 고양이가 잘 다니는 길목에도 사료를 놓아주는 것이 좋아요.


율무에게 자율급식을 하면서 단점은 따로 없지만 주의사항을 지켜야한다는 점‼️이 중요한 것 같아요.

➕ 단지를 밥 줄 때 율무가 질투하는 것 같다는 점..?ㅎㅎㅎ

그래서 단지 사료 몇개를 율무에게 줄 때도 있어요🤣



밥먹고 기분 좋은 율무 🐱🍚🍚

율무는 특이한게 제가 밥먹으면 꼭 같이 밥을 먹어요ㅋㅋ

밥 맛있게 먹고 잘 쉬고 있네요.


➕ 주말에 늦잠잘 때는 밥달라고 율무가 깨우기도 해요ㅎㅎㅎ


다묘가정에게는 자율급식이 어려울 수도 있어요.

1묘 1그릇으로 자율급식을 해보고 고양이 성격에따라 제한급식을 하게 될 가능성이 높아요.


자율급식 시작하는 단계라면 이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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